교무실을 출입할 때의 예절
- 먼저 자기의 용의 복장 등이 단정한가를 살펴본다.
- 출입시에는 문 앞에 서서 가볍게 인사한다.
- 선생님 앞에 서면 15˚정도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 “선생님,부르셨습니까?”, “용무가 있어서 왔습니다.” 등의 인사말을 한다.
- 책상을 두 손으로 짚고 말씀을 드린다거나 흐트러진 자세를 취해서 는 안 된다.
- 선생님과 대화하는 동안에는 단정한 자세로 똑바로 서서 선생님을 보면서 이야 기한다.
- 용무를 마치고 돌아갈 때에는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등의 인사를 한다.
-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과 대화할때는 조금 떨어져서 기다려야 한다.
- 선생님과 대화할때 ‘용건은 명료하게’, ‘대답은 공손하게’ 한다.
선생님에 대한 인사예절
- 등·하교시 선생님을 만나면 “안녕하십니까?” “안녕히 가십시오.” 등과 함께 약 30°정도 허리를 굽혀 인사한다.
- 실내에서 선생님을 만나면 목례를 한다.
- 걷거나 문을 열고 드나들 때 선생님과 마주치면 고개를 가볍게 숙이고 먼저 가시도록 한다.
- 직접 교과를 담당하지 않는다고 하여 우리 학교 선생님인 줄 알면서도 인사하지 않음은 잘못이다.
- 수업의 시작과 마칠 때 “안녕하십니까?”,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 다.”등의 인사말과 함께 앉은 자세로 허리를 굽혀 인사한다.
- 인사를 받아주시지 않는다고 인사를 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학교를 방문하신 손님에 대한 예절
- 정중히 인사를 하고 예의를 지켜야 한다.
- 손님 앞으로 뛰어다니거나 큰 소리를 내거나 수군거리거나 손가락질을 하는 것은 큰 실례가 된다.
- 손님이 무엇을 물으실 때는 친절하게 대답하고 안내해 드려야 한다.
친구간의 예절
- 친구와의 아름다운 예절은 평생을 통해 귀한 것이다.
- 친구간의 우정은 믿음과 의리로 굳게 맺어져야 한다.
- 친구를 사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서로 도우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공중 화장실에서의 예절
- 공중 화장실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노크를 하고, 비었음을 확인한 뒤에 문을 연다.
- 청결하게 사용하고, 사용 후에 물을 내린다.
- 바닥에 침을 뱉거나 꽁초를 버리지 않는다.
- 화장실을 나오면서 옷을 정리하는 것은 삼가야 하며 손수건으로 손을 닦으면서 나오는 것도 좋지 않은 모습이다.
- 남성은 좌식 변기에 소변을 볼 때는 좌판을 들어 올리고 봐야 하며 나올 때는 깨끗하게 되어 있는지 살펴야 한다.
- 화장실 밖에서 한 줄 서기를 생활화한다.
공중 전화 예절
- 공중 전화는 조용히 자기 차례를 기다려서 건다.
-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면 통화를 간단히 끝낸다.
- 만일 여러 곳에 전화를 해야 할 때는 뒷사람에게 양해를 구한다.
- 공중 전화 요금 표시에 잔돈이 있으면 수화기를 걸지 말고 다음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한다.
- 전화를 끝내고 나올 때는 뒷사람에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인사를 하고, 기다리던 사람은 고맙다고 인사한다.
승강기를 이용할 때의 예절
- 차례대로 이용한다.
-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먼저 타고 먼저 내리도록 양보한다.
- 많은 짐을 가졌을 때는 불편을 겪는 다른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인사를 한다.
- 자기가 타거나 내리기 위해 승강기를 오래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 승강기 안에서 크게 떠들거나 노래를 하는 등의 소란을 피우지 않는다.
공원 유원지 놀이터에서의 예절
- 모든 시설물을 목적에 맞게 질서 정연하게 활용한다.
- 입장이나 시설 이용에 있어서 순서대로 차례를 지킨다.
- 풀이나 나무, 꽃 등을 꺾거나 열매를 따는 일은 안 된다.
- 떠들고 노래 부르고 악기 등을 두들겨 소란을 피우지 않는다.
- 휴지, 쓰레기, 오물 등은 지정된 곳에 버린다.
- 자기들 놀이에 억지로 남을 끌어들이거나 강제로 권하지 말 것이며, 남의 놀이에 끼어 들거나 부당한 참견을 하지 말아야 한다.
- 남을 희롱하거나 야유 시비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서로가 건전하게 자기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전시장 박람회 극장에서의 예절
- 전시품에 손을 대지 않도록 한다.
- 전시품에 대해 큰소리로 아는 체하는 행위는 삼간다.
- 안내원의 지시에 따르며 질서를 지키고 조용히 관람, 감상한다.
- 줄을 지어 관람할 때는 혼자 오래 서서 뒷사람에게 방해를 주지 않도록 한다.
- 사진 촬영은 허가를 얻어서 한다.
- 연극, 영화, 음악은 절대 정숙을 지켜 눈과 귀로 감상한다.
식사 예절
음식을 먹는 일에도 질서와 예절이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식사 예절에서도 그 사람의 인격과 교양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위해
- 반드시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린다.
- 몸이 불편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자세를 가진다.
- 정해진 자리의 안쪽부터 채워서 앉습니다.
- 이동시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식사 중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 음식물을 입에 넣은 채 서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 음식은 골고루 먹고 남기지 않습니다.
- 다음 사람을 위해 자기가 사용한 자리는 청결하게 정리해 놓는다.
교실에서의 예절
- 교실은 자기 집의 안방과 같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 교실에서는 항상 정숙하여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한다.
- 자습시에는 이동을 삼가고 자기 자리에서 공부한다.
- 출입문은 소리나지 않게 조용히 열고 닫는다.
-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는 조용히 하고 윗 계단의 사람을 쳐다보는 것을 삼간다.
- 복도 통행시 뛰거나 큰 소리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 복도 통행시 뛰거나 큰 소리로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 항상 자신의 몸 상태를 청결히 하여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
- 힘든 일은 내가 먼저 한다는 자세를 가진다.
- 친구끼리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 친구의 약점을 여러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 친구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는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따뜻한 위로를 해 주어야 한다.
- 교실이나 복도의 난간에 걸터앉는 것은 위험하다.
- 휴지는 휴지통에 버리되 쓰레기 분리수거에 특히 유의한다.
- 침을 함부로 뱉지 말고 반드시 휴지에 싸서 휴지통에 버린다.
- 실내에 들어올 때는 신발에 묻은 흙을 깨끗이 털고 들어온다.
- 교실이나 복도의 창가에서 운동장을 향하여 소리를 지르거나 휴지, 오물 등을 버리지 않는다.
최근 업데이트 일시 : 2022/09/06 00:00:00